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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31 친구란.. (4)
  2. 2007.07.03 아퍼서.. 미안.. ㅜ.ㅜ (4)
2007. 7. 3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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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매일을 전화하는 친구가 진짜친구라고 생각하는가.
밤늦은 시간에도 나와달라고 할때
나와주는 친구가 진짜친구라고 생각하는가.

어떤 상황이건 무조건 내편에 서서
생각하는 친구가 진짜친구라고 생각하는가.
날위해서라면 무엇하나 아깝지않게
희생할수 있는 친구가진짜친구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사정상 위에 있는 상황에따라
해주지 못하게 된다면 그렇다고 친구라 여기지 않을것인가.

어리석은 사람들아

친구는 믿음으로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이지
상황에 따라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친구는 그냥 바라보고 이야기 할수 있음에 좋은것이지
필요할때 만날수 있다고 해서 좋은것이 아니다.

친구는 그냥 내곁에 있어줌에 감사한것이다.


[ 출처 : http://cyplaza.cyworld.com/S10/20070730161715737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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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
..
..
..
..

난 왜 저 위의 사진과 같은 친구가 없는것이냐!!!! T^T

크하하하핫~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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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개™ 2007.08.02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런 친구 있으면 뭐해..
    저런 여친을 만들어야지... ㅋㅋㅋ

  2. 2009.01.27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미;

2007. 7. 3. 17:09
단합을 위해 무슨 계획을 세울때면 꼭..

기운빠지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내 주변에도 마찮가지..

어떤 친구는 여친과 어찌어찌하여 못가고..

어떤 친구는 갈때만 되면 아프다..


7월 14, 15일 양일간 홍천강으로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꼭 이렇게 계획을 세울쯤엔 한 8~9명정도는 가겠다고 한다..

그리곤 다 계획세우고 예약하면..

위의 친구들이 조심스레 활약햔다.. ㅡ.,ㅡ;


아니나 다를까.. ㅜ.ㅜ

이번 우리의 모꼬지도 출발전부터 기운이 빠지고 있다...

이번엔 여친과 함께 가기로 했던 친구가 여친과 헤어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혹시 지난번처럼 아프다며 급 안가겠다고 말하던 친구가 이번에도 그럴까 조심하는데

역시나 아프다... ㅜ.ㅜ


다들 사연이 있는지라 뭐라 말도 못하겠다..

억지로 데려갈수있는 노릇도 아니고..

그저.... 원망스러울뿐 OTL

계획세운 난 어쩌란 말이니~~ ㅜ.ㅜ


내년부턴.. 소수의 인원으로 가야겠다..

아무리 BF지만... 다함께 하긴 너무 힘든것이였어 ㅜ.ㅜ


계획을 어떻게 수정해야할지 또 막막해진다..

술이나 푸러가자~~~ㅠ.ㅠ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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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개™ 2007.07.04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부터 선불로 걷어서 추진하던지 해야지원...
    못가도 환불없음으로...

    아... 나 현금 없어서 장볼때 카드깡 할게... ㅡ,.ㅡ

  2. BlogIcon fat bottomed girl 2008.03.13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3. BlogIcon apartment brooklyn ny rent 2008.03.13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