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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6 [펌] 우리는 만나기위해 태어났다 (2)
2010.11.16 09:30
우리는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내가 지나온 모든 길은 
곧 당신에게로 향한 길이었다.
내가 거쳐온 수많은 여행은
당신을 찾기 위한 여행이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조차도 
나는 당신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당신을 발견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당신 역시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 잭 캔필드의《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중에서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태초부터 예정된 필연이며 섭리입니다.
우리가 걸어온 어느 길 하나만 삐끗 어긋났어도 
우리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테니까요.
초침보다 정밀한 신의 설계가 아니었다면
우리의 만남이 이루어졌겠습니까? 
(2005년 11월7일자 앙코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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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알게된 글..

아침부터 센티하게 만들어주는 글..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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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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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1.2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힘겹고, 놀랍도록 신비한 만남이...왜 때론 슬픔이 되고, 아픔이 되야 할까요..? 비켜갈꺼면 만나지 말았음 좋았을텐데...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10.12.06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아픔이 하나씩 지날때마다 성숙해가는 것이겠죠, 또 그래서 지금의 사람이 더 소중하게 여겨질수도 있을테고..

      모든 인연은 소중합니다.

      어느것도 헛되이 지나칠수 없는 것이고 그 모든것이 지금의 자신을..
      또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사람과의 만남을 만들어 준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