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3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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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EEE CIT 2007학회 참석차
2007. 10. 15(월) ~ 10. 20(토)까지 6일간 일본에 참석하게 된 덕분에..

드디어 랩업...1% 달성!!

아아아... 쉽지 않다.. 랩업..

저 많은 필드를 정복(?)해야 하는건가..
만랩은 도대체 언제 달성한단 말인가.. ㅋㅋ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확인하고 싶다면
http://www.world66.com/myworld66/visitedCountries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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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reek paddle shit store 2008.03.13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007.08.02 22:34

2007년 8월 2일 (나무의 날)

오랜만에 보기시작하더니..
결국 완결까지 ㅋㅋㅋ

칸으로부터.. 25년전 사건의 전말을 알게된 료..
결국 료 자신과 유코가 남매라는 사실도 칸에게 확인한다..


그러던중... 료와의 관계를 이어오던
카시와기 사유리가 료를 도발하다가 료에게 살해당해버리는구나..
점점 막장으로 달리는구만;;
(왜 죽인거야~~~ 죽이지만 않았어도 비극까지는 안갈듯한데 ㅜ.ㅜ)

유코도 결국 로의 아버지를 칸이 죽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자신의 오빠에게(칸) 복수하기위해 료가 접근하는 것으로 오해하게된다..
아.. 이 오해가 결국엔.. 비극을 발생시킬것 같아...
(제가 글을 쓰면서 드라마를 보고있어서;;;)

(왠지.. 점점 료가 불쌍해져만 간다..
마지막 순간에까지.. 혼자일듯한 느낌이 든다..
내가 외로운 걸 싫어해서일까나.. 정말 정말 괴로운... 슬픈.. 느낌이 든다..)

마지막순간까지 왜 유코에게 거짓말을 하는거야 료..
자신의 오빠를 지키겠다고 자신에게 총을 들이대는 유코..
결국... 유코에 의해 료는 총을 맞는데..
(자신의 친동생에게 총을 맞는 료의 마음이라... 죽는걸까? 그냥 이대로?)

그리고 료의 주머니에서 발견한 편지로 유코는 자신이 쏜 료가
자신의 친 오빠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아.. 여기 정말 슬프다.... 목이 메어와..)

느끼자... 더이상 글로 이 느낌을 표한하기는 힘드니까..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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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배고픈렉스 2007.08.0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슬픈 드라마..ㅠ_ㅠ
    OST도 좋죠ㅎ;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7.08.1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배고픈렉스님^^

      정말 마지막부분에 ㅜ.ㅜ(줄줄줄;;)
      OST도 렉스님 말씀처럼 좋고~~ ^^
      (요즘 이거 FT아일랜드인가?
      걔들 음악에서 자주 들리고... )

      휴~ 오랜만에 또 그생각했더니..
      왠지 하나있는 여동생에게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막~ 드는군요 ㅎㅎ;

  2. BlogIcon 2007.10.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앓이~

  3. BlogIcon 2007.10.2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한테 좀 잘해주삼

2007.08.02 21:33
2007년 8월 2일 (나무의 날)

드러난 료의 과거..

영세한 공장에서 일하던 료의 아버지는
부자집 아줌마를 살해하고 돈을 얻는다..
살해범을 쫓던 칸은 결국...
그의 집에서 료의 아버지를 정당방위로 죽이게된다..
또.. 료의 어머니는 훨씬전에 도망갔다고 한다..

자신이 아버지가 살해되기전에는 행복했다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신 이렇게 셋이서 행복했다고 믿었던
료는 나름의 충격을 받게 된다..
(칸의 말에 따르면 그건 료가 생각해낸 행복이라고 하더라..)

그럼 료의 그림에서 있었던 여자는 누구일까?
아직까지는 내 생각이지만..
료의 그림의 여자는 볼에 점이 있었는데..
보니깐 유코의 어릴적 사진에도 볼에 점이 있었다..
음...
아마도 엄마가 아니라 동생을 그린것은 아닐까나??
아마도 아마도~ 유코가 동생일꺼 같다..
ㅎㅎㅎㅎㅎ

"유코는 나에게 있어 단 한가지의 생명이야.."

"생명??"

"살아가는 이유말이야.."

그런데... 남매면 어떻하지?? 음음... 복잡해 복잡해~


왠지 왠지.. 점점 유코와 료가 점점점..
남매라는게... 복선처럼..


아???

방금.. 료의 회상에서 나왔다..
동생이...

역시.. 유코가 동생인가보다...
료도... 칸도.. 알아버렸구나..
(뭐... 이거 생각하면 바로 그회에 나와버리네 허헛;; ㅡㅡ;)

마지막 11화만 남았는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이제 한편이면 결론이 나겠구나..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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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20:44
2007년 8월 2일 (나무의 날)

오.. 칸이 동생한테 걍 말하네?
료를 칼로 찔렀다고;;
이건 뭐.. 인간적이였다가도 무섭기도 하고~
...
..

그나저나 이 사건덕에 료와 유코(칸 동생)는 더욱 친해지는구나..
서로... 서로..

그나저나.. 료와 칸의 과거가 어느정도 밝혀졌구나..
역시 25년전에 일이 있었던거야~
예상은 했지만..
역시 둘은 대결할 수 밖에 없는... 운명!!
그래 운명인게야..

25년전 료의 아버지를 죽인사람이 바로 젊은시절의 칸..
이 사실을 이제 료와 칸이 알게되었으니..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까..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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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2 14:01
2007년 8월 2일 (나무의 날)

도대체 일드를 제대로 볼수가 없다..
그넘의 ELRC와 소방방재청...

오~~~랜만에 본 8편..
역시~~ ㅋㅋ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개인적인 느낌..)
8편의 마지막으로 가면서 창대하였다? ㅋㅋ

칸의 동생인 유코(후카츠에리)가 료(기무라타쿠야)에게 완전 빠져들고~
료를 의심하는 칸(아카시야산마)과 료의 대립구도는 점점 심해져간다..

유코덕분에 료가 맘을 잡는가 싶었지만..
료와 칸의 대립구도덕분에..
왠지 8편이후로는 더 악마같은 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왠지 이부분에서 맘이 아프다..)

동생을 지키기위해 형사로서는 대단한 일을 자행한 칸!!!
료를 가해하고 만다..
이 사건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정말 궁금하다 궁금해~~~

점점 끝을향해 달려가는 이번 드라마의 결론은 어떻게 될지...
(유명한 드라마이지만.. 전 아직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매우 궁금합니다..ㅋ)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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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0 02:01
2007년 7월 10일(불의 날)

정말 정말 오랜만에 다시 봤구나..

그동안 넘 정신없었어~~ T^T



"섣불리 움직이지마!!

악마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어..

움직이면 먹이가 될거라고.."


료가 미와를 대신해서 살인 용의자로 잡혀가는데..

칸조가 말한 저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


미와가.. 료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편지 한장에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자살을 택한다..

결국 료는 이것을 원한 것인가??

그래서 악마란 말을 했던것일까??

확실히 뭔가 죄책감을 느끼는것 같지는 않은데..


"나에겐 신이 없다

아무도 아무것도...

이 손에는 쥐어주지 않았어

얼어붙은 몸을 감사는 담요마저 없었다면

고독한 마음을 안아주는 사람도 없었지

그게 내 인생의 시작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스스로...

신이 된거야

그러면 무엇이든 생각한대로 돼

그게 유일하게

세상이 내 맘대로 되는 수단이야

기다리기만 하면 아무것도 오지 않아

아무도 다가오지 않아

별도 내려오지 않아

나는 원하는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수 있어

이 손으로 붙드는 거야

포상따위 필요없어

사랑따위 필요없어

나는 내 방식으로

내 성과로써 손에 넣는거야

예를들면

게임을 클리어 하듯이

그게 내 생활방식이야"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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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a horse clip art 2008.03.13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007.06.28 22:56
2007년 6월 28일 (나무의 날)


아... 칸조가 칼을 맞았다..

사진속의 그여자가 료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가 보다..

이렇게 사건은 또 이상하게 흘러가는군..

칸조가 이야기 끝부분에 죽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고 있는시점에서

칼을 맞아서 참.. 뭐랄까나.. 썸뜩하고..

뭐.. 팔에 맞은거 같아보이던데.. 요번에 죽을것같아보이진 않지만 ㅋㅋ


그나저나 25년전 화재는 또 무슨 사건일까나~?

료와 유우코와의 관계에 화재에 의한 흉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드라마의 특성상 분명 25년전 사고라는 것과 관련이 있을듯 싶은데..

궁금증만 늘어가는구나...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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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9:15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편

2007.061.9 불의 날


료는 나쁜놈인걸까??

그나저나 역시 료는 한번보면 잊어버리지 않는 놈이 맞는것 같다..

점점 대학생 살인사건과의 연관성도 높아지고..

이거 슬픈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당췌 알수가 없네 ㅎㅎ


이번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resolver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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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imal safari wild 2008.03.13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07.02.12 18:03
2007년 2월 12일(달의 날)

1리터의 눈물.. 열한번째 이야기..저 멀리 눈물이 다 한 장소에(마지막 이야기..)


어느새 아야가 20살이 되었네..

이제 아야가 스스로 할 수 있는건 거의 없다..

결국 걸을 수도 없게되어버렸어..


"엄마, 나 왜 살고 있는거야"


이제 아야는 언제 위험한 상태가 될지 모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불쌍하게도... 매일매일이 무서울텐데...)


아.. 이 드라마.. 너무 목을 아프게한다..

목이 자꾸 메여~ ㅡ.ㅜ

아야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힘을 주었거든..

또 다른 사람들에게도 힘을 주거든..

미즈다 선생님, 아소, 그 밖의 다른 사람들..

이것을 보고 있는 나에게도 분명 도움이 되고 있고..


자신과 같은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자신의 몸까지도 연구용으로 희생을 하겠다고 하는구나..
(착한 아야... 아야를 위해서도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이 병이 치료법이 나와야 할텐데..

아직도 이 병의 치료법은 안나온거지? 휴~)


크리스마스를 맞아서(물론, 좀 빨리지만..)

아야가 집으로 하루동안 오게된다..

자신의 동생들을 위해서 선물과 편지를 준비한 아야..
(아씁;; 목아퍼.. ㅜ.ㅜ)

이 시간이 가족들과의 마지막 시간인거다..


이제 말도 완전히 못하게 되었구나..

일기도 쓰기 힘들어지고...

마지막 아야의 일기장엔..


"고마워"



5년후.. 아야 나이 25세..


결국 아야는... 또 다른 세상으로 가게된다..

저 멀리 눈물이 다 한 세상으로 말이야..

그곳에서는 자유로운 몸을 가질수 있겠지..


아.. 아야가 떠난지 1년이 되는 날..

그녀의 묘앞에는 많은 사람이 그녀를 생각한다..
(아... 제일 슬픈 장면이었다.. 이런거에 가장 슬퍼할 줄이야..)




쇼와 63년(1988년) 5월 23일 오전 0시 55분
이케우치 아야상 25세이ㅡ 나이로 세상을 떠남.
꽃에 둘러싸여 그녀는 잠들었다..


리카는 현재 학원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히로키는 경찰관으로 지역 안전을 지키고 있다..

아코는 아야가 다녔던 히가시고를 졸업하고 시오카(엄마)상과 같은 보건사로 일하고 있다.

아버지인 즈이쇼상과 어머니 시오카상은 지금도 아야의 생각들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어느새 11편까지 한회한회의 이야기와 느낌을 적었는데..

정말 두서없다..

하지만 지금의 내 생각엔 이것들을 정리해서 적는 것보다..

그냥 그때의 내 느낌을 그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귀찮은 것일 수도 있고..;;; 진실은 저넘어에;;)

음.. 어찌되었든..

10년간의 아야의 투병생활과  그녀의 일기와 그녀의 마음은..

그때뿐아니가 지금의 우리에게도 많은 힘과 깨달음을 주고..

이는 분명 나중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루빨리 이런병의 치료법이 나와서 더이상 아야와 같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범하게 살게해주셔서..

제게 이런 행복한 일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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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오니아 2007.02.15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슬프지만 재밌게 본 드라마였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2. BlogIcon 찬비 2007.02.17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로 가면 갈수록... 숨이 벅차오르는... 뭐라고 할 말 없어지는... 이야기..
    정말.. 의술이 발전해서.. 이런 아픔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네요... -_ㅜ

2007.02.12 16:50

2007년 2월 12일(달의 날)

1리터의 눈물.. 열번째 이야기..


아야의 증세는 나날이 나빠지고..

미즈노 선생님은 양호학교의 졸업 후 취직은 힘들것 같다고 말한다..


시간은 빨리도 흘러서 어느새 졸업이구나..

아야의 말처럼.. 이제 아야는 있을 곳이 없어진것일까나??

졸업후 집으로 돌아온 아야를 위해 가족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


"가족들의 마음은 있는 그대로 가슴에 와 닿는다.

하지만 엄마,

편하게 지낼수 있는 곳이 필요한게 아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그걸 생각하고 있었어.

지금의 나는,

가족들에게 짐만될 뿐인걸.."



우연히 엄마는 아야의 일기속에 내용을 보고 자신이 아야의 마음을 몰랐던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는 많은 고민을 하는데..

결국 엄마는 딸을 위해.. 아니 아야가 무엇을 할수있는지 찾아낸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좌절에 빠진 아야...

엄마의 위로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바로 글을 쓰는 일...

벌써 몇년째 써 오고 있던 일기들을 생각하며

자신을 글을 쓸 수 있다는 위로와 용기를 받는다..

그리고는 아소에게 러브레터(?)를 작성하는데..


그것은 아소에게 이별을 고하는 이별편지였다..

아소와 함게 있으면 살아야하는 것만을 생각하는 자신도 그런 평범함을 꿈꾸기 때문에..

아소와 이별을 하자고 한다..
(아소의 미래를 생각해준 아야일까나?? 자신이 방해가 될까봐..)


이 때, 아야는 자신이 결혼할 수 있을지 생각도 해본다..
(양호학교의 담임 선생님이 결혼한 날이라서 그랬겠지.. 꽃이 가득한 부케도 받았는데..)

언젠가는 꽃에 잔뜩 둘러쌓여서 잠들고 싶다는 유언아닌 유언을 남긴다..ㅡ.ㅜ


"과거를 떠올리면,

눈물이 흘러 나와서 곤란해.

현실이 너무 잔혹하고 힘들어서

꿈마저 빼앗아버린다.

장래를 상상하면 또 다른 눈물이 흘러내린다."


"나는 어디로 가야 할까?

아무런 답도 얻을 수 없지만

글로 쓰면 마음만이라도 개운해진다.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

하지만 전해지지 않고 닿지도 않는다.

단지 어둠을 향해

악쓰고 있는 나의 목소리가 울릴뿐."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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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sty hot tranny 2008.03.13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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