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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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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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09:03

What kinds of movies do you like?


▶ Dialogue


Patrick: Do you like watching movies?

Samantha: Oh, I love watching movies.

Patrick: What kinds of movies do you like?

Samantha: I like horror movies. I especially like to watch them in dark rooms.

Patrick: I really don't understand why people watch horror movies.

Samantha: Then, what is your favorite kind of movie?

Patrick: I'm not really fond of movies, but action movies are OK.

Samantha: Oh, so you like action movies.

Patrick: Are there any kinds of movies that you don't like?

Samantha: Yeah, I hate sad movies. I don't like to cry watching movies. How about you? What kinds of movies don't you like?

Patrick: I don't like romantic comedies. They're to cliched.


▶ Language Focus


< Questions about likes and dislikes >


What kinds of sports do / don't you like?

What kinds of sports do / don't you like to play?

What kinds of sports do / don't you like playing?

I like tennis. / I don't like tennis.

I like to play tennis. / I don't like to play tennis.

I like playing tennis. / I don't like playing tennis. 

What's your favorite sport?

What's your favorite kind of sport? 

My favorite sport is tennis.

My favorite kind of sport is tennis. 

Who is your favorite tennis player?

Who is the tennis player that you like the most? 

Maria Sharapova is my favorite tennis player.

I like Maria Sharapova the most. 

Why do you like tennis?

What's your reason for liking tennis? 

It helps me to stay fit.

I like tennis because it helps me (to) stay fit. 



▶ Vocabulary


  • cliched : 뻔한, obvious
  • be fond of : ~를 좋아하는
  • sick of <= sick and tired of
  • scoot : 빨리가다, 달려가다, 질주하다
  • fit : 건강한

▶ Exression

  • I'm not picky about sports/food/...
  • The movie was a bomb!! 그 영화 최악이었어
  • The movie was worth seeing. 그 영화 볼만하더라.
  • (Could you) scoot over. 옆으로 가주시겠어요.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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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09:01

What's today's special?


▶ Dialogue


Waiter : Are you ready to order?

Stella : Yes. What's today's special?

Waiter : It's filet mignon served with a red wine sauce.

Stella : That sounds delicious. I'll have that.

Waiter :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

Stella : Medium rare, please.

Waiter : All right. And would you like soup or salad with that?

Stella : I'll have the salmon salad. What kinds of dressing do you have?

Waiter : We have house, French, Italian, and thousand island.

Stella : Italian, please.

Waiter : Would you like anything to drink?

Stella : I'd like a glass of red wine.

Waiter : I'll bring it right away.



▶ Language Focus

< Taking and Placing Orders >

Q : 

Are you ready to order?

May I take your order?


A :

Yes, I'll have the rib-eye steak and a glass of red wine.

I haven't decided yet.

I'll order a little bit later.

I need more time.


Q :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

A :

Well done. / Medium well done. / Medium. / Medium rare. / Rare. (끝에 항상 please)


Q : 

What's today's special?

What's the chef's recommendation?

A : 

It's filet mignon with a mushroom sauce.


Q : 

What would you like on the side?

Anything for side?

A : 

[I'll have / I'd like] mashed potatoes / a baked potato / steamed vegetables.


Q : 

What kind of dressing would you like on your salad?

A :

I'd like mine plain.

I'd like house / French / Italian / thousand island (dressing).


Q : 

Would you like anything to drink?

What would you like to drink?

A : 

I'd like a glass of white wine.


< Checking on Customers and Making Complaints >

Q : 

Is everything okay?

A : 

Yes, everything is great / awesome / gorgeous / marvelous.

This is too salty / spicy / sour / sweet.

This is overcooked / undercooked.


Q : 

How is your soup / dessert?

A : 

It's delicious. / It tastes great.

It's OK.

It tastes awful.



▶ Talk

< Example 1 >

A : Are you ready to order now?

B : Yes, I am. I'd like to start with the vegetable soup.

A : That's very good choice.

B : And I'll have the oriental barbecue ribs for my main dish.

A : Any desserts?

B : Yes, I'd like to have the cheesecake for dessert.

A : All right. Would you like anything to drink?

B : Mineral water, please.


< Example 2 >

A : Is everything okay?

B : Yes, everything is great, but the soup is too salty.

A : Oh, I'm terribly sorry. I'll bring you another one right away.

B : Thank you.

A : Would you like anything else?

B : Yes, could you bring me a glass of water? (Can I have some water?)

A : Certainly.


< Example 3 >

A : What would you like to have for your side dish?

B : What do you have?

A : We have steamed vegetables and French fries.

B : I'll have the vegetables.

A : That's an excellent choice. I'll get it right away.



▶ Vocabulary


  • filet mignon : 필레 미뇽, 안심 스테이크
  • saucer : (음료) 받침대
  • clash : 언쟁 (argument)
  • crash : 충돌
  • calf : 송아지, 종아리

  • flavor (taste)
    • oily, greasy : 느끼한, 기름진 → rich (부담스러운), heavy (부담스러운)
    • plain : 담백한 → light (부담스럽지 않은)
    • sour : 신
    • salty : 짠
    • spicy : 매운 (hot)
    • sweet : 단
    • puckery : 떫은 (cf. persimmon : (먹는) 감)

  • overcooked : 너무 익은, 탄 ↔ undercooked : 덜 익은
  • cottage : 오두막
  • peas : 완두콩
  • corn cob : 옥수수빵
  • ale beer : 병맥주
  • lager beer : 저장맥주
  • lettuce : 상추


▶ Expression

  • Lunch is on me.
  • Dinner is on you.
  • It's on the house.

  • Let's go dutch. = Let's split the bill.

  • Could I have a bill/check please?

  • Q : Is this seperate or together?
  • A : Seperate please. / Together please.

  • 1번 셋트 2개, 4번 셋트 3개 주세요
    • Can(May) I get(have) 2 number 1 and 3 number 4.

  • 커피 주문
    • Can I get a tall hot(iced) americano.

▶ Restaurant
  1. Greeting
  2. Drink
  3. Order (Main Menu)
  4. Side Menu (ex. salad, dressing)
  5. Dessert
  6. Ask again (anything else)
  7. Is this seperate or together?
  8. Enjoy your meal.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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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21:45
“나랏말싸미 '미쿡'에 달아”

(고뉴스=김성덕 기자) 세계에서 영어를 제일 못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이다. 그나마 한국 사람이 일본인보다 영어를 조금 더 잘한다.

받침 발음이 없는 일본인은 영어를 발음하기가 매우 힘들다. ‘맥도날드’를 일본인들은 ‘마꾸도나르도’라고 읽고 그렇게 쓴다.

이런 일본어를 위안 삼아 한국인이 영어를 배우기가 그래도 조금 낫다고 할 수 있겠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거기 서 거기’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영어 배우기가 어려운 것은 ‘매 한가지’요 ‘피장파장’이다.

왜 일까?

혹자는 이를 지리상의 이유로 설명한다.

영어는 인도·유럽 게르만 어족에 속한다. 독어나 불어 등도 여기에 포함된다. 유럽인들이 영어를 잘하는 것은 당연하다.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보면 유럽과 가까울수록 영어를 잘한다. 반면 유럽과 멀어질수록 영어를 못하는 국가다.

한국과 일본은 유럽을 중심으로 보면 맨 끝 가장자리다. 영어를 못할 수밖에 없다. 반면 중국은 한국과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럽에 가깝다. 그래서 우리보다 영어를 좀 잘한다는 식의 논리다.

언어를 형태적으로 분류할 때 한국어는 일본어와 함께 ‘교착어’에 해당한다. 어간(변하지 않는 부분)과 어미(변하는 부분) 구분이 있고 조사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나는’ ‘나를’ ‘나의’ 등으로 주어 뒤에 조사가 변한다든지, ‘먹다’ ‘먹었다’ ‘먹는다’처럼 어간(먹)에 어미가 변형돼서 뜻이 전달된다.

반면 영어는 ‘굴절어’로 형태가 변한다. I, My, Me 이렇게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형은 인칭대명사나 동사에서만 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거의 ‘고립어’에 가깝다.

고립어의 대표적인 언어는 중국어다. 중국어에서 ‘나는’ ‘나를’ ‘나의’ 등을 모두 ‘我’ 한 단어로 나타낸다.

고립어는 어순이 중요하다. 단어의 위치에 따라 그 역할과 의미가 달라진다. 중국어와 영어가 비슷한 점이다.

주어+동사+목적어로 이어지는 어순도 중국어와 영어가 닮았다. 혀를 뒤로 말아 발음한다든가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어서 발음하는 것도 중국어에 있기 때문에 영어 발음도 우리네보다 훨씬 수월하다.

한자는 오랜 역사 동안 우리의 문자였다. 지금의 영어만큼이나 과거의 우리 조상들에게는 배우기 어려운 언어였다.

이런 이유로 세종은 집현전 학자들을 모아 우리네 글을 만들었다. 세종 28년, 서기 1446년에 일이다. 훈민정음이다.

훈민정음 서문은 지금 읽어봐도 가슴이 뭉클하다.

“우리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못한다. 이런 이유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 싶은 바가 있어도 그 뜻을 펴지 못하는 이가 많으니, 내가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글자를 만들어 놓으니 사람마다 쉽게 익히어 늘 씀에 편케 하고자 함이라.”

우리가 세종을 ‘대왕 세종’이라고 부르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대통령직인수위가 내놓은 ‘영어 공교육 방안’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어를 잘해야 소득도 높아지고 잘 산다”고 말한다. 틀리지 않은 말이다. 영어는 이미 세계 공용어다.

그러나 영어를 못하면 사람대접도 받기 어려운 지경으로 이 사회를 몰아가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 사람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박사학위를 받아도 영어를 못해 외국인을 만나면 주눅 들고 도망치려 한다고 꼬집으면서 어렸을 때부터 영어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이전에 이 나라에 관광을 온 외국인이라면 일상 한국어쯤은 구사할 줄 알고 오는 것은 예의이자 에티켓이다.

이런 에티켓마저 무너져 한국인들이 되레 외국인 앞에서 주눅 든다. 이게 다 영어를 잘해야 한다며 한국어를 경시한 탓이다.

‘온 국민의 영어 의사소통화’를 표방하는 인수의의 영어 교육 정책에는 많은 부작용과 맹점이 숨어있다. 인수위는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떠야 한다.

“나랏말싸미 '미쿡'에 달아…”

세종대왕이 살아있었다면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볼까, 부끄럽다.
 
(※시스템상 고어표기법이 구현되지 않아 제목과 기사내용을 현대어 표기법으로 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kimsd@gonews.co.kr


[ 출처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20215100092168&LinkID=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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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으로 퍼오긴 했습다만.. 너무나 공감되고 널리 알리고 싶은 맘뿐이었다..
(오해 없으시길 빌겠습니다..)


더 멋진건... 어느 이 기사의 댓글을 통해 알게된 것인데..
인수위 홈페이지에 어느 고1 학생이 남긴글이다...
원본 제목 : 고1 학생입니다. 영어수업 거부합니다    아이디 : boomer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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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학생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라디오 영어프로를 1시간씩 듣고 저녁에 EBS 영어회화를 보고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익은 만점 나오고요. 외국인과 의사소통 전혀 문제없습니다. 인수위의 정책들 보면서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인수위식의 영어는 배우기 싫습니다. 이나라 교육이 몇년째 영어랑 씨름중입니까? 20년 전에도 국.영.수 세과목이 이 나라 교육의 전부였습니다. 10년 전에도 국.영.수 세과목이 이 나라 교육의 전부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에 정말 제대로 배웠으면 했던 과목이 무엇이었냐? '한문'이라고 할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역사'라고 할 사람도 있을겁니다. 3학년 수험생이 되는 순간부터 '자습'시간으로 변해버리는 '음악'과 '미술'과 '체육'이라고 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지금 현장에 나가서 학생들한테 물어봐주세요. 뭐가 가장 배우고 싶은지요. 영어 말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면 사교육 안할것 같나요? 이명박 당선자는 뭐라고 하셨습니까? "외국에서 대학하고 MBA한 사람들을 한국에 불러서 자원봉사" 시키겠다구요? 원어민도 아닌 교사 아닙니까? MBA하면 미국사람처럼 영어가능합니까? 저같으면 그시간에 그냥 학원가서 원어민 영어교사랑 5:1로 그룹스터디하겠습니다. 지금 한 반에 학생 수가 몇명입니까. 40명 아닙니까. 아니 그냥 EBS 영어회화 틀어놓고 하루 1시간씩만 달달 외우면서 공부해도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더 고차원적 의사소통하는데 필요한 것은 어휘력이지 발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외에서 활동에 제약받는게 있습니까?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발음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휘력은 자기가 안외우면 아무리 옆에서 집어넣어줘도 안늡니다. 우리가 영어 못해서 경쟁력이 없습니까? 중국어로 중국 진출하고 일본어로 일본 진출하는 한국인들은 학창시절에 중국어와 일본어 배운 분들입니까? 다들 필요에 의해서 도전하고 배운 분들입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의식 역사의식이 먼저 갖추어진다면 영어 잘 못해도 외국 사람 앞에서 당당할 수 있습니다. 정체성이 없으니까. 영어 단어 몇마디 틀리면 위축되는거고 상대방 눈치만 살피다가 머리속은 백짓장이 되는거 아닙니까. 공교육이 정말 고민해야 될 문제가 뭔지 그렇게 모르시겠습니까? 수십년째 국어.영어.수학 이 전부였던 이나라 공교육 정말 칼을 대고 싶으면 이걸 고치시기 바랍니다.

영어로 신분이 결정되는 것이 현실이라구요? 학교에서 40명 모아놓고 성적발표하는 날 아이들 앞에서 똑같이 말씀해 주실수 있습니까? "이 성적이 앞으로 사회에서 너희의 신분이다" 라고 새싹들에게 말씀하실수 있나요? 40명 모인 교실에서 무슨 영어수업이 가능합니까. 현직 선생님들의 능력 운운 하십니다만 현직 선생님들이 정말 회화가 안되서 영어로 수업을 못하시는 걸까요? 수많은 학생들을 같은 진도로 이끌고 가야되니까 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정말 영어만 잘하면 우리가 선진국이 되고 정말 영어만 잘하면 우리가 세계 1류 국가가 된다면 다른 과목은 다 버리고 영어만 합시다. 다른 과목 뭐하려고 합니까. 안그래도 공교육은 이미 문학과 예술과 역사는 버렸습니다. 지리나 생물 같은 과목도 뒷전이 되었구요 한문이나 제2외국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공교육이 뭐때문에 존재합니까? 아이들을 대학에 보내려고 존재합니까?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지성과 교양을 함양해주는 것이 공교육 아닙니까? '선생님 저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라고 하면 그시간에 수학이나 한문제 더풀어라. 이게 우리 교육의 현실 아닙니까? 정말 인수위의 말이 많다면. 그렇다면 우리나라 공교육은 전과목 다 폐지해버립시다 오직 영어 한과목만 가르쳐서 세계 제일의 선진국이 되어보자구요. 이당선자여. 수많은 비리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의 마음이 뭔지 압니까? 당신은 임시입니다. 임시 대통령이요. 당장 먹고살기 힘드니까 그나마 가장 임기응변을 잘할듯한 사람이라 뽑아준겁니다. 기업인 출신이니 좀 낫지 않

제발 쓸데업는데 삽질하지말고 본인 앞가림이나 잘해주세요. 공교육에 대한 교육철학을 국민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기본권침해입니다.

그리고 이경숙 위원장. 인수위는 인수인계나 하세요 대학교에 적용할 교육철학을 중고등학교에 적용하려 하지마시고요 대학과 중고등학교는 엄연히 다릅니다. 저는요 40명 교실에서 발표할 기회도 제대로 얻지 못하며 귀로만 듣는 원어민 수업따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럴바에 영어테입 듣게 어학실이나 만들어주세요 서로 실력이 맞지 않아서 아이들끼리 눈치보는 그런 반 분위기도 싫어요. 영어수업받고 싶지않습니다. 그런것이 현실과 무관하게 대통령 업적으로 추앙되는 것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배우고 싶은 걸 배우고 싶습니다. 제대로요 국.영.수 말고 제대로 역사와 문학과 예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그게 21세기 문화 시민으로서 세계화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세계는요 영어로 모든 소통을 하는 것 같지만 말이 아닌 것으로 소통을 합니다.

우리나라 비보이들은 영어 한마디 못해도 외국에 나가서 몸으로 세계를 흥분시키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영어 잘해서 세계를 감동시키고 박지성 선수가 영어를 잘해서 프리미어리그에 들은게 아니잖습니까. 우리는 이미 세계화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십대에게 필요한 영어는 돈을 벌기위한 영어가 아니라 세계의 다른 십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우리만의 표현들입니다. 제발 우리의 창의력을 당신들의 잣대로 억누르지 말아주십시오. 이것은 중대한 인권침해입니다. 음악으로. 색깔로. 몸짓으로 소통하는 21세기를 당신들은 보지 못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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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제도현실?
정말 개판이다.. 나도 그 제도를 거쳐왔고..
나보다 전세대.. 그리고 그 이후의 세대까지
교육제도만 가지고도 몇박몇일을 밤새 욕하며 지낼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속에 있는 어느 개념있는 고1학생이 저런 글을 인수위홈피에 남겼다고한다..(확인은 못해봤지만.. 그렇답니다.. ㅎ)
참으로 시원스럽고 한편 부끄럽기도 하다..
영어까지 잘하는것이 무엇이 나쁘겠냐만은..
우리의 것을 포기하면서 남의것을 잘하려들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원하면 얻게될것이니.. 영어도 필요하면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대만출장갔을 때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네..
영어를 잘하는거... 정말 중요한건.. 어휘라 하셨던..
무언가 말을 하고 싶어도 정말 어휘를 모른다면.. 말을 할 수 없다던..
이 학생도 그것을 알고 있구나..
아마도.. 영어를 잘하기때문에 더 그런것을 잘 알았을 것이라 생각이 되긴하지만..(부럽;)

그리고 저 학생의 글을 읽고 생각한것인데..
우리의 공교육이 포기한 역사!! 문학!! 예술!!
이것만큼은 정말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잠시 쉬려고 보았던 뉴스 기사에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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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깃

2007.11.27 09:32

'see'는 시력을 특히 작용시키지 않는 점에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즉, 단순히 본다 는 것에 의의를 둔 것이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see의 다른 중요한 뜻인 '주의하다' '사람을 만나다'는 모두 시력이 아닌 머리를 쓰는 점도 주목할 만 하지요.


'look at'은 시선을 중점으로 부각 시키게 되는데요. 얼굴 또는 눈이 어느 쪽을 향하고 어떤 것을 보는지를 표현합니다. 'look at'과 'watch'는 둘다 주시해서 본다는 의미를 가지는데요. 다만 'look at'은 정지한 물체를 관찰하는 것이고, 'watch'는 움직이는 것을 본다는 차이 가 있습니다.


각각 예를 들어드리고 답변 마칠께요.


I saw her knitting wool stockings.(나는 그녀가 털실로 스타킹을 짜고 있는 것을 보았다.)


I see.(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그렇구나.


He sees only her faults.(그에게는 그녀의 결점만이 눈에 비친다.)


He will not look at such a foolish proposal.(그는 그런 어리석은 제안을 거들떠 보려고도 않을 것이다).


Look at the small camera.(저 작은 카메라 좀 봐봐.)

 
의견 : see, look, watch (amities님이 2007-11-27 오전 8:27:00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see는 의도하지 않아도 '보이는'것에 중점을 둔 말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앞에 있는 친구를 보고 있지만 그 친구 뒤에 있는 벽이 일부러 보려고 하지 않아도 '보이는'것 같은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내눈에 들어오는 거죠.

그리고 look 은 그 뒤의 전치사 at 이나 on, into등 이 붙음으로 해서 눈을 돌려 보게 만드는 거죠. 의도해서 보는 것이 되겠죠. 그러니까 위에 님의 예문에서 Look at the small camera.같이 말할때는 이 말을 듣는 사람이 그걸 안보고 있던지 적어도 신경 안쓰고 건성으로 보고 있었다는 느낌을 줍니다.

watch는 단순하게 말해서 look의 좀더 강한 버젼으로 보시면 되는데 특히 좀 오래 보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영화나 운동경기 TV등을 본다고 할때watch를 쓰는 것입니다.


I saw you. 나는 너를 봤어.(별로 볼 생각은 없었지만 눈에 들어오더라.)

I looked at you. 나는 너를 봤어.(너의 행동을 주의깊게 봤단 말이지)

I watched you. 나는 너를 봤어.(춤, 노래 혹은 다른 어떤 행동을 해서 그걸 유심히 봤단 말이야)


[ 출처 : http://e4u.ybmsisa.com/EngPlaza/easy_view.asp?categoryCode=&sortCode=1&iPage=140&questionSEQ=1743&md=S&list_search=1&list_search_k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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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준성 2007.11.2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형도 티스토리 있으시군요

    저도 옛날에 한참하다가 요즘엔 뜸한데 ㅋ

  2. BlogIcon ass free phat 2008.03.13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일! 감사!

2007.10.30 12:14

Price는 주로 개개의 유형(有形) 상품에 관해서 씁니다.
Ex.
What is the price of that coat?
[저 코트는 얼마입니까?]



Cost는 주로 객관적으로 쓰이는 낱말로, 금전상의 계산에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
The cost of building a new annex was estimated at $10,000.
[새 별관의 건축비는 1만 달러로 견적되었다.]




Fee는 보수[구전, 사례금], 각종 요금, 공공요금 등에 쓰입니다.
Ex.
a doctor's fee
[진료비]/ an admission fee[입장료]/ a license fee[인가료]




Fare는 통상 수송ㆍ통행의 요금 혹은 승차 요금에 쓰입니다.
Ex.
a taxi fare
[택시 요금]/ a single(double) fare[편도(왕복) 요금]/ That will more than pay my fare back to England.[그 돈으로 영국으로 돌아갈 내 여비를 지불하고도 거스름돈을 받게 될 것이다.]




Fine은 법을 어겼을 경우 내게 되는 벌금, 과료(mulct), 대상(代償)[금](penalty)의 의미로 쓰입니다.
Ex.
a parking fine
[주차위반 벌금].

[ 출처 : http://e4u.ybmsisa.com/EngPlaza/easy_view.asp?categoryCode=&sortCode=1&iPage=50&questionSEQ=412&md=S&list_search=1&list_search_k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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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lstar rod 2008.03.13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 BlogIcon check email yahoo 2008.03.13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006.12.01 15:18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2. 너나 잘 해 None of your business.
3.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4.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5.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그게당연하다). 쌤통이다 He deserves it.
6.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7.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8.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9.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10.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1. (문제의 답 등이) 너무쉽네/애개개 그게다야? That's it? /Is that all?
12.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3.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14.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15.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16.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1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18. 메롱 Neh Neh Neh Boo Boo
19. 섭섭(실망)하지않게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0.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21.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22.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23.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2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2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26. 너무많은걸 알려고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2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28.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29.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30.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31.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32.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34.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35.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36.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37.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38.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39.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40. 배째 Sue me!
41.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42.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43.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44.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4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47.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good) about it, either.
48.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like doing it
49.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50.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51. 그 사람 똥배가 나왔어. He has a big belly.
52. 저 사람은 인간이 왜 저래? What's wrong with him?
53. 바늘로 꼭꼭 찌르는 것 같다. It feels like a needle poking me
54. 걔 원래 그런 애야 He's usually like that.
55. 너 삐졌니? Are you mad at me? Are you pissed off?
56. 이 싸가지 없는 녀석아 You have no respect.
57. 그는 밥만 축낸다 You are not worth feeding.
58. 그는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시원하다. He has an easy-going and cool attitude.
59. 있는 척 좀 하지 마. Don't act like you are rich.
60. 저 애는 내가 찍었어. That boy is mine. He is on my list.
61. 내 입장이 정말 난처해. My position is very uncomfortable.
62. 그녀는 마음을 잘 주지 않고 튕겨. She's playing hard to get
63. 그는 뒤로 호박씨 깐다. He does something in people's back
64. 야~~. 신난다... Yeah! This is fun!
65. 놔둬 그냥 그러다가 말겠지 뭐 Leave him alone. He'll stop it eventually.
66. 이 숙제 정말 짜증난다 This homework is very tedious
67. 너무 오바 하지마 Don't go too far.
68. 그냥 그렇다고 해, 뭘 자꾸 따져? Just say it, don't argue
69.넌 왜 맨 날 그 모양이니? Why are you always like that?
70.뭐 이런 놈이 다 있어~! What kind of person is this!
71.저 사람 변태 아니야? Isn't he a pervert?
72.애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야 Kids grow up fighting all the time.
73.어휴~ 난 이제 죽었다 Man.. I'm dead now.
74.옷이 촌스럽다 Those clothes are out of style.
75.기본부터 돼 먹지 않았다. It was wrong from the beginning
76.누구 맘대로? With whose permission?
77.아! 사는 게 왜 이럴까. Why is my life like this?
78.그 여자는 너무 코가 높아 (콧대가 세다/도도하다). She's too snobby.
79.내 일은 내가 알아서 다 할거야. I'll take care of my business.
80.뭐 찔리는 거라도 있는 거야? Are you hiding something?
81.내 방은 지저분해서 발 디딜 틈이 없어 My room is so messy, there is no place to step.
82.넌 꼭 그런 말만 골라 하는군. You always choose that type of words
83.찍어둔 사람 있습니까? Do you have someone in mind? (anyone: 있는지 없는지 모를 때)
84.너 시치미 떼지마. Don't you try to lie. (you 에 강세)
85.그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He is full of self-confidence
86.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 줘. Hook me up if there's a good person.
87.누가 니 성격을 받아주겠니. Who would put up with your attitude?
88.결코 고의가 아니었다. I didn't mean to do that. / It's not what I mean.
89.넌 배신자다. You are a traitor!
90.다 티 난다. Everything shows./ It's too obvious. / You can't hide it.
91.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How long could it last?
92.그래서?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니? So? What do you want me to do?
93.이젠 돌이킬 수가 없다. (소용없다) You can't turn it back now.
94.사랑이 식었구나 The love has died.
95.우리 사이가 애매하다.. I don't know what kind of relationship we have
96.내 말 안 듣더니, 그래 꼴 좋다 You didn't listen to me, now look at you!
97.그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돼 You're not supposed to talk like that
98.전 간지럼을 잘 타요 I am ticklish.
99.마음이 붕 떠 있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혀. I'm so excited, I can't work.
100.어휴! 넌 아무도 못 말린다니까~~~! Ah, nobody can stop you.
101.내 모든 걸 걸었어 I put everything into it
102.너에겐 내가 있잖아 But you've got me.
103.원샷! Bottoms up!
104.왜 너 찔리니? Why? You feel guilty?
105.그녀에게 뿅갔어 I got a crush on her!
106.쪽 팔리는 줄 좀 알아라 Shame on you!
107.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다 It could've been worse than that.
108.그는 골칫 덩어리야 He's a pain in the neck (속어로는 neck 대신 ass).
109.그걸 꼭 말로 해야되니? Do I have to make it explicit?
110.난 타고난 체질이야 I was born for this.
111.아까워라! What a waste!
112.너 제정신이니? Are you out of your mind?
113.너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You've got somebody behind you, huh?
114.이거 장난이 아닌데! Man, this isn't a joke!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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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ge brain game pc 2008.03.13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006.11.23 19:45
잠시 pause상태였던 영어공부를 재시작한지 어언 2일째되는 오늘... 두둥!!

동희의 소개로 몇주 전에 알게된 능률교육 영어세상 ETHouse에서하는 특별기획이

오늘중으로 조기 마감될수 있다는 소식을 절친한 칭구인 재복양에게 접수하게된다..
(머.. 나름 인맥을 통한 거의 정확한 소식이었던거 같다.. 거기에 아는 사람이 있다나;;)

미뤄왔던 접수를 부랴부랴 마치고 오늘부터 시작한 100일 강의..

이 특별기획의 메리트는 바로...

두구 두구 두구 두구 ~ ~ ~ ~

.
.
.

199,000원을 선지불하지만 1GB짜리 MP3를 주고, 100일중 95일이상 출석하면

199,000원도 환불해준다는 것!!! 냐하하하하하~



더욱 기분좋게 하는 것은 바로

접수후 얼마 안있다가 이 특별기획 패키지는 마감되었다는 것.. ㅋㅋ

나이스~~~~^__________^)v



아무튼지간에 이렇게된거 열씨미 해서 영어실력이나 향상시켜야 겠다~~~

신나는 하루네~ 후후후후훗~

이자리를 빌어 같은 대학원 연구실을 사용하는 김동희군과 나의 절친한 칭구 이재복양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후훗~~~~!! ㅋ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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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굴이 2006.11.2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윽; 마음이 아프다 ㅠ_ㅠ
    아까워요 ㅠ_ㅠ

  2. BlogIcon cutebabo 2006.11.24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써 세명낚았구나 뎅,미스허,아들

    근데 너도 아는사람 아닐까.

    96학번인데 ㅋㅋㅋ

  3. BlogIcon 푸른밤의꿈 2006.11.27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나도 어제 실패...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실패하다뉘...ㅋ

  4. BlogIcon cutebabo 2006.11.30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그래서핸드폰알람에;
    10시5시알람을맞춰놨씀...영어;;

    얼마전에 어의없게 나도 한번 실패;

  5. BlogIcon gay post video 2008.03.13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