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02:01
2007년 7월 10일(불의 날)

정말 정말 오랜만에 다시 봤구나..

그동안 넘 정신없었어~~ T^T



"섣불리 움직이지마!!

악마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어..

움직이면 먹이가 될거라고.."


료가 미와를 대신해서 살인 용의자로 잡혀가는데..

칸조가 말한 저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


미와가.. 료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편지 한장에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자살을 택한다..

결국 료는 이것을 원한 것인가??

그래서 악마란 말을 했던것일까??

확실히 뭔가 죄책감을 느끼는것 같지는 않은데..


"나에겐 신이 없다

아무도 아무것도...

이 손에는 쥐어주지 않았어

얼어붙은 몸을 감사는 담요마저 없었다면

고독한 마음을 안아주는 사람도 없었지

그게 내 인생의 시작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스스로...

신이 된거야

그러면 무엇이든 생각한대로 돼

그게 유일하게

세상이 내 맘대로 되는 수단이야

기다리기만 하면 아무것도 오지 않아

아무도 다가오지 않아

별도 내려오지 않아

나는 원하는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수 있어

이 손으로 붙드는 거야

포상따위 필요없어

사랑따위 필요없어

나는 내 방식으로

내 성과로써 손에 넣는거야

예를들면

게임을 클리어 하듯이

그게 내 생활방식이야"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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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a horse clip art 2008.03.13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007.06.28 22:56
2007년 6월 28일 (나무의 날)


아... 칸조가 칼을 맞았다..

사진속의 그여자가 료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가 보다..

이렇게 사건은 또 이상하게 흘러가는군..

칸조가 이야기 끝부분에 죽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고 있는시점에서

칼을 맞아서 참.. 뭐랄까나.. 썸뜩하고..

뭐.. 팔에 맞은거 같아보이던데.. 요번에 죽을것같아보이진 않지만 ㅋㅋ


그나저나 25년전 화재는 또 무슨 사건일까나~?

료와 유우코와의 관계에 화재에 의한 흉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드라마의 특성상 분명 25년전 사고라는 것과 관련이 있을듯 싶은데..

궁금증만 늘어가는구나...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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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09:15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2편

2007.061.9 불의 날


료는 나쁜놈인걸까??

그나저나 역시 료는 한번보면 잊어버리지 않는 놈이 맞는것 같다..

점점 대학생 살인사건과의 연관성도 높아지고..

이거 슬픈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당췌 알수가 없네 ㅎㅎ


이번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OST - resolver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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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nimal safari wild 2008.03.13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