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29. 22:08

2013년 9월 29일(일)


오랜만에 색시님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2주전쯤부터인가 대부도 옥수수찐빵을 알게되서 계속 먹고 싶다고 해서

결국은 오늘 대부도 고고~


40여분을 달려 도착한 대부도 옥수수찐빵

비가 와서 날씨가 흐린대도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


30여분을 기다려서 받은 옥수수찐빵~!!!

역시~~~ 맛집~~!!!


한상자(20개)에 12,000원

5개에 3,000원


2박스를 사서 어머니도 드리고 우리도 먹고~

냠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 대부옥수수찐빵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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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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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1. 00:17
역시나 우리 선빈이는 날 넘도 생각해준다~^^

건조하면서도 트러블이 잘 생기는 민간한 나를 위해 사준 클리니크 수분크림!!!

집에가는 길에 갑자기 백화점을 들르자해서 무슨일인가했는데 이걸 사주네~^^

이쁘고 또 이쁘다~~^^

자기가 내 피부는 책임진다더니 ㅋㅋ



고마워요 선빈아~^^
행복하다 정말 ㅎㅎㅎㅎ

그나저나 나 얼굴에서 수영도 하겠어!!!
수분이 막 튀어나와!!
걱정이네 얼굴에다 우물 파자고할까봐 으하하하하하핫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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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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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27. 23:38
2011년 12월 27일(화)

"띠리링~"

"응?"

야근하는데 갑자기 온 카톡~!!

선빈이가 보내준 커피 교환 쿠폰이다~
나랑 대학로오빠(강경호)랑 먹으라고 2개를 보내줬는데~
어찌나 이쁘고 기특하던지~^^

잘 먹을께요~~~^^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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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26. 23:39
선빈이가 나의 젊음을 책임져준다!!!
특히 피부관리~!!!

스킨, 로션을 비롯해서
미스트, 아이크림, 수분크림, 영양크림, 팩...
(뭐 이름도 잘 모르겠고, 종류는 왜이리 많은지 ㅎㅎㅎㅎ)

그리고 이제는 썬크림~^^




새로운 썬크림~~
앞으로 잘 해보자~~
아이오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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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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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1. 26. 18:22
2011년 11월 26일(토)

선빈이에게 사랑을 선물받았다...
언제 이런걸 준비했는지 고맙고 시랑스럽다~^^

추운날이지만 그 마음을 직접 느끼기위해 두손에 들고오면서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고마워요 선빈아~~^^






그나저나 아까워서 못먹겠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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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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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30. 23:17
추상화는 익숙한 단어다..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의 중요 원리이기도 하기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추상화의 개념은 어쩌면 프로그래머들에게는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개념이 될 듯하다..

추상화란..?
현실에서 출발하되, 불필요한 부분을 도려내가면서 사물의 놀라운 본질을 드러나게 하는 과정

모든 추상화는 곧 단순화이다.

"위대한 과학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말해본다면, 
우선 매우 복잡한 것들을 이해하는 능력은 필요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 반대다.
가장 복잡한 것처럼 보이는 무엇을 간파해서 한순간에 그 저변에 깔려있는 단순성을 파악해내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 물리학자이자 발명가인 미첼 윌슨



추상이란 우리 삶의 곳곳에 있다..
막 읽은 책을 누군가에게 요약해서 말해주면서 추상화하고..
보고 싶은 TV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도 TV가이드나 신문에 실린 한 줄짜리 안내기사를 보고 고르는데 이것 역시 추상화라 할 수 있다.
신문이나 잡지의 헤드라인을 보고 기사를 읽을지 말지 결정하는 식으로 추상화에 의존하고 있다.
케리커쳐 역시 추상의 일종이다.
경구도 추상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연륜이 가져다준 지혜와 경험을 몇 단어로 축약해서 표현하는 것이니까...

하지만 추상화는 쉽지 않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5분짜리 얘깃거리를 가지고 하루종일 떠들 수는 있지만, 말할 시간이 5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걸 위해서 하룻동안 꼬박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더 큰 일반성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것은 추상성 속으로 한 걸음 내딛는 것이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추상화가 고도화될수록 일반화의 영역은 더 확대된다."
-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Werner Heisenberg)


"현상은 복잡하다. 법칙은 단순하다.
..... 버릴 게 무엇인지 알아내라."
- 리처드 파인먼



추상화의 본질은 한 가지 특징만 잡아내는 것..
추상화의 시작은 현실을 관찰하는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는 현실을 무시하면서 추상화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현실이란 모든 가능한 추상의 총체이며, 이 가능성을 알아냄으로써 우리는 현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추상화는 현실에서 출발하지만, 불필요한 부분을 도려내가며 본질을 드러나게 하는 과정이다.



--------------

추상화에 대해서 쓰면서 나는 추상화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정리하지 못하고 글을 쓰고 있구나..
잊지않고 간단히 메모해두는 것이라지만 너무 두서없이 쓰는 것은 아닌지..
바로 이런 글에 추상화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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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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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24. 19:15
2011년 10월 24일(월)

어머니 생신

선빈이가 사준 케익과 선물로 생일 분위기를 오랜만에 내본다~

아마 나 혼자였으면 용돈이나 드리고 그냥 넘겼을 일을...
이래서 어머니들에게는 딸이 필요한건가?

내가 못하는 것 며느리가 좀 해주길 기대해본다~
대신 난 살가운 아들같은 사위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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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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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2. 00:08
형상화라는 것은 현상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에서부터 특이한 추상능력, 감각적인 연상에 이르기까지 망라됨...



"형상화는 단순히 사물의 기하학적 형태를 보는 일을 넘어 사람들과 세계를 재창조하는데까지 이른다."

"우리는 관찰할 수 있어야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상상을 통해 형상화가 이루어진다."

 베토벤은 말했다. "나는 악상을 악보로 옮기기 전에 아주 오랫동안, 어느 때는 하루종일이라도 머릿속에 품고있곤 한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부분을 바꾸기도 하고, 어떤 것은 버린다. 내가 만족할 때까지 계속 반복한다. 그리고나서 나는 작품을 정밀하게 다듬는다. 악곡의 이미지를 모든 각도에서 보고 듣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조각품과 같다. 그러고 나면 이곡을 악보로 옮겨 적는 일만 남게된다."
 베토벤의 이미지 형상화 능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은 그가 아주 심한 청각장애자였음에도 작곡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잘 설명해준다. 그는 귀로 더이상 들을 수 없게 되었을 때도 마음으로 소리를 들었다. 소리의 이미지야말로 곡을 이루는 모든 것이다. 작곡가가 실제로 듣느냐 듣지 않느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는.. 시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가, 비시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인가?
글쎄.. 사람마다 이러한 성향이 다를 수 있는데..
나는 시각적인 사람인데.. 교육을 통해 비시각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진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나에게도 사고실험이 필요했던 것은 아녔을까?
(사고실험이란 어떤 물리학적인 상황을 구체적인 형체가 있는 것처럼 보고, 느끼고, 조작하고, 변화를 관찰하되, 이 모든 것을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다녔던 스위스 주립학교에서 요한 페스탈로치가 이러한 교육을 중요시했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이 다녔다는 스위스 주립학교에서 사고실험을 중요시했었기때문일까??
물리학을 상상한 아인슈타인...

몇 해전에 본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이론인 끈이론을 설명하는 'Elegant Universal'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인슈타인은 우주의 공간과 천체에 대해서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이론을 제시했던 것이 생각난다..
뭐.. 얼마전 기사에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깨질수도 있다는 기사가 있기도 했지만.. (아직 확인된 바도 아니고..)
결과는 더 지켜봐야 알일이고.. 아인슈타인.. 암튼 대단하긴 하다~


그럼 이런 형상화 능력은 연마할 수 없는 것일까? 안되면 말하겠어? 노력하면 된다고 한다..
어떻게?
첫째, 자신의 시각적, 청각적, 기타 감각적 이미지를 인식해보라.
둘째, 하고 싶은 것을 무엇이든 마음껏 해보라.
셋째, 예술을 하라. 단, 배우기만 하지 말고, 직접해보라.
마지막, 내면의 눈, 귀, 코, 촉감과 몸감각을 사용할 구실과 기회를 만들라.


아래는 재밌는 보너스~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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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9. 01:00
2011년 10월 8일(토)

2011년 서울불꽃축제!!!

가기전에 용산가족공원에서 잠깐쉬구~~ ㅋ


불꽃놀이보러 궈궈~~~^^
몇년만에 다시 불꽃축제를 봤다~
한산하게보기위해 예전처럼 동작대교에서 보려다 계획 급변해서 이촌 시민공원으로!!!
(사람 많을것같아서 걱정했는데 역시!!! 대~~~~단했다)

100만 인파라던데 사람도 엄~~~청 많고 전화도 안터지고 인터넷도 안되고 앉을 자리도 없고 ㅎㅎㅎ

그래도 틈새에 자리 마련해서 구경은 잘 했다 ㅎㅎ



올때는 정말 탈출하다시피 동작대교까지 걸어와서 다리를 건너서 동작역에서 전철탔다 ㅋㅋㅋㅋㅋ

수고했다 우리들 ㅋㅋ
이제 불꽃놀이는 안녕~~~
아마도 평생??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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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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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25. 01:14
2011년 9월 24일(토)

홍대구경은 끝났으니 쇼핑 고고고!!!!
동대문에 꼭 뭘 사러간건 아녔는데 어쩌다보니 몇개샀다 ㅎㅎ

빈이가 사준 티셔츠





그리고 빈이 구두사러갔다가 어쩌다보니 사게된 내 신발 ㅎㅎㅎ
나에게 이런걸 신기고 싶다하니깐~^^



빈이옷은 사진을 못찍어서 없지만
오늘은 점원들도 맘에들고 옷도 이쁘고 이래저래 기분 참 좋네 ㅎㅎ

그리고 난 점차 울 빈이가 원하는 스탈로 입혀져가구~ㅋㅋ


구경도 다했으니 설렁탕집가서 밥도먹구 이디야가서 잡지보면서 된장짓도하구 ㅋㅋㅋ
아~~ 즐거운 하루였어 기분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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