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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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별 /김아중 별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수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맘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게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 위로 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 속에 간직할게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Oh-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 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Oh- Oh- 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게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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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blog.naver.com/clickjihe?Redirect=Log&logNo=70022526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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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을 보다가 나온 노래가 맘에 들어서 찾아서 퍼왔다..
미녀는 괴로워.. 참 잼나게 봤던 영화였는데..

퍼가셔야하는 분은 위의 출처 블로그로 가셔서 원본을 가져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저도 퍼온거라서 ㅎㅎ;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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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0 20:35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이거 예전에도 했었는데...

그때도 달이었던가?? 아마도 그랬던거 같다..

근데 내가 섬세함을 상상력을 갖춘건 정말 인정을 하겠는데;; ㅋ

끝없는 기억력은 잘 모르겠네~;;;; ㅡㅡ;


우연히 호밀양의 블로그에 가서 발견한 글을 보고 다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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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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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밀 2006.12.12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없는 기억력이라니..

    잘못하거나, 실수하면 안되겠어요! 덜덜덜;

  2. 너굴 2006.12.13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해! ㅋ 으음... 정말 실수 하지 말아야할 듯 ㅡㅡ;

  3. BlogIcon berlin information tourist 2008.03.13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