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5.01 즐거운 통화..^^ (2)
  2. 2007.08.02 가고싶어했던.. 카네기멜론대학..
  3. 2007.07.17 내가 방문한 나라를 표시 (2)
  4. 2007.01.08 첫 해외 나들이는 미국으로~
  5. 2006.12.10 가자 미국으로~ (7)
2008.05.01 19:32
2008년 5월 1일(나무)

오랜만에 즐거운 통화였다..
네이트에 세희가 있길래 말을 걸었더니..

기대도 못했는데.. 전화를 한다고 하네?
ㅎㅎㅎ

내가 전화를 좀 해야하는건데..;;
미안했다 좀..

어쨌든.. 이렇게 시작된 세희와의 통화~
아무래도 서로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통화하는 것도 즐거웠다..

그동안 못나눈 얘기도 하고~
안부도 묻고..^^

그런데 역시 거리가 멀어서인지..
통화에 딜레이가 좀 있다..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40분을 넘게 통화했는데..
통화료가 얼마나 나왔을지 걱정되면서도..
기분은 좋았어~

다음번엔 내가 좀 전화를 해야겠다..

3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이었는데..
그쪽은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니깐..
참고해서 전화해야겠네..
역시 미국은 좀.. 멀다~ ㅎㅎ

기회가 만들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세희가 있는 노스 캐롤라이나에 함 가봤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세희가 좀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타국에서 아프면 얼마나 외로울꺼여~
남친이 있다고는 하지만...

암튼 힘내라~ 세희야~ ㅋㅋ
어여 학위따고 한국으로 오길 ㅋㅋ
(난 언제 박사학위를 따나..;; 은근 걱정되는데;;)

추신... 같은 미국땅에서 공부하는 지우도 건강하길~ ㅋㅋ

'앙마의 감성 > 락(樂)'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 초대장 방출??!! (완료)  (47) 2008.05.19
간단 떡볶이~~!!  (4) 2008.05.12
즐거운 통화..^^  (2) 2008.05.01
2007년 BF칭구들과 여름엠티  (3) 2007.07.26
나의 첫 클럽공연 즐기기~  (2) 2007.01.08
[도서] On the Road  (0) 2007.01.02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0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길~ ㅋㅋ

2007.08.02 10:43
“너무너무 바빠요.” 공부 많이 시키기로 유명한 카네기멜론대학교의 명성을 익히 알면서도 뭔가 다른 대답을 기대했던 기자가 어리석었던 것일까.

 2007년 봄학기의 끝이 보이던 어느 화창한 날, 학기말 프로젝트 발표 준비에 한창인 한국 학생들을 만났다.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가 카네기멜론대학교(CMU)와 공동 운영하는 소프트웨어공학 석사 복수학위 과정 학생들이다.

 4기째를 맞은 이 과정은 ICU 공학석사와 함께 CMU 소프트웨어공학석사(MSE) 또는 소프트웨어 전공 정보기술석사(MSIT-SE) 학위를 동시에 준다. CMU 커리큘럼에 따라 전 과정을 영어로 수업하고 두번째 학기 수업은 미국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듣는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총 11명. 학생이라고는 하지만 대부분 삼성SDS, SK C&C, 금융결제원, ETRI 등에서 5∼12년간 일한 베테랑들이다. 외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MSE 특성상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 비경력자는 MSIT-SE를 지원한다.

 사실 5개월은 적응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이지만 큰 문제는 없었단다. “첫 학기에 CMU 교수들이 한국을 방문해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기 때문에 처음 와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강환철(금융결제원)씨의 말이다.

 적극성도 발휘했다. 공태호(삼성SDS)씨는 “학과 농구팀에서 운동으로 우의를 다진다”며 “‘코리언 컬처 데이’를 마련해 갈비 등 한국 음식을 대접했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물론 공부가 쉽지만은 않다. “첫번째 숙제를 하는데 방식이 생소해 이틀 밤을 꼬박 샜습니다. 그런데도 점수는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였죠. 다행히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홍영기(SK C&C)씨가 5개월 전을 회상하며 웃는다.

 개발자 커뮤니티 고수닷넷의 운영진인 박현웅씨는 “CMU가 워낙 실용 학문을 추구하는지라 연구실에서 깊이 파고드는 한국 석사과정과는 많이 다르다”며 “일장일단은 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책에서만 보던 교수의 수업을 직접 듣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즐겁지만, 짧은 유학길에 한국에 두고 온 가족들이 너무 보고 싶다는 이들. 취재 중에도 몇 번이나 걸려온 전화 끝에 결국 회의 참석차 자리를 뜨는 모습에서 끊임없이 공부하는 우리 IT 인재들의 밝은 미래가 보였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5130003 ]

------------------------------------------------------------------------

소프트웨어공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써 카네기멜론대학을 너무도 가고싶었다..

유학의 꿈을 아직 버린것은 아니지만..
왠지 예전에 비해서 점점 꿈을 이루기가 어려워졌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일까.. 왠지 이런 기사는 좀.. 슬프다..

유학준비를 포기.. 아니 연기할때부터..
분명 후회를 할 줄 알았는데..

'앙마의 감성 > 애(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스트 프렌드를 보내며..  (2) 2008.04.07
아아아.. 컴터 미치겠네..ㅜ.ㅜ  (5) 2008.02.20
가고싶어했던.. 카네기멜론대학..  (0) 2007.08.02
아아아.. 술은 좀..  (4) 2007.07.07
아퍼서.. 미안.. ㅜ.ㅜ  (4) 2007.07.03
아.. 결혼못해!!  (0) 2007.04.23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07.17 13:17

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

1979 ~ : 한국 (ㅡ.,ㅡ)
2007. 1. : 미국(캘리포니아, 네바다)

총 2개국(0%)

경험치가 0이다..
언제 랩업하니;; ㅡ.,ㅡ;

요즘 주변에서 해외로 놀러가는 친구 혹은 유학가는 친구
뭐.. 알바하러가는 친구 등..
많이들 밖으로 다닌다..
그래서인지 나도 해외로 나가고 싶다..

아.. 이 넓은 지구에서.. 고작 나의 활동반경은....
넓게 생각하자 넓게~~


당신도 확인하고 싶다면
http://www.world66.com/myworld66/visitedCountries
고고씽~~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2007.07.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군데만 더 가면 1% 랩업 ㅋㅋㅋ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7.07.19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방문한 나라수로 경험치를 주는군?
      ㅋㅋㅋ 좋아~ 하나만 더 가보자~~

      10월에 교수님이 일본에 보내주신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갔다오면 랩업이겠군!!

2007.01.08 00:40

미국으로의 첫 나들이(?)

11월부터 미뤄졌던 미국행이 드디어 오늘부터 시작이다..

1월 8일(월) ~ 15일(월)까지.. 물론 귀국은 16일에 하겠지만~

1주일간의 미국행이 해외로 처음 나가는 나에게는

약간의 두려움과 설레임을 만들어주고있다..^^


미국에 가면 뭘 어떻게해야하나..

미국에 있는 세희에게는 어떻게 연락할수있을려나?

멋진 사진도 많이 찍어와야지~

이번엔 내 사진도 많이 찍고~ㅋㅋ

1주일이라는 시간이 긴듯싶지만

왠지 후딱~ 빨리 지나갈듯하다~

자자~ 이제 출국까지 몇시간 안남았다..

ㅋㅋ 이런적이 저번에도 한번있어서 이제 좀 익숙한 감도 있다..

출국 몇시간전에 우리 교수님(채진석 교수님) 부친상으로 갑자기 취소됐었는데

설마 이번에도 그렇게되진 않겠지? ㅋ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12.10 20:45

힘들게 준비하는 시간은 끝났다..

미국 비자가 정말 받기 힘든 것 같더니..

이제 막상 Pass되고 보니 쉬운거 같고.. ㅋㅋ

역시 사람의 마음은 간사하다니깐..


이제 3일후면 미국으로 날라가는데..

준비가 제대로 된 것인지 모르겠다

겨우 1주일 있는 것이라 머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진 않겠지만..

왠지 처음으로 해외를 나가보는 것이라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고~


일단, 마음껏 즐기고 마음껏 보고 느끼고 오도록 하자~

이번엔 캘리포니아주만 갈것 같은데..

다음엔 동부쪽으로 함 가봐야겠네..

세희가 있는 노스캐롤라이나도 함 가보면 좋을 것 같은데~


기다려라 America~~!!! 내가 간다~!!

'앙마의 감성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 신청  (9) 2007.04.28
구글 애드센스 수입현황  (5) 2007.04.11
구글 애드센스의 사용  (2) 2007.04.10
구글 애드센스 신청..  (2) 2007.04.09
가자 미국으로~  (7) 2006.12.10
잡생각  (6) 2006.11.21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호밀 2006.12.12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필수!
    해충은 두고 오세요!

  2. 너굴 2006.12.13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운; 후움-...;;

  3. BlogIcon 2006.12.14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열심히 날라가고 있겠구만...ㅋㅋ

  4. BlogIcon anticristo 666 2008.03.13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