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7 12:35

교수님께 2007 한국정보과학회 춘계학술대회용 논문을 메일로 보내면서 문의드리고

밥을 먹고왔더니 벌써 답메일이 왔다...




--------------------------------------------------------------------------------

진수야,

일단 논문 내용은 나중에 논의하도록 하고, 혹시 2학기에 BK 사업에

참여할지도 모르니 논문은 2학기에 내도록 하자.

그때가 되면 논문이 많이 필요할 것 같구나.

---------------------------------------------------------------------------------

OTL

주르륵~~~T^T

그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준비했던 논문이 이렇게 순식간에....

한국멀티미디어학회 논문 작성도 보류해야겠다..ㅠ.ㅠ

'앙마의 감성 > 애(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퍼서.. 미안.. ㅜ.ㅜ  (4) 2007.07.03
아.. 결혼못해!!  (0) 2007.04.23
[논문] 아흥~T^T 논문 문의에 대한 교수님의 답변..  (2) 2007.04.07
스트레스와 함께 오시는 부상신..  (0) 2007.03.28
왠 감기가..  (7) 2006.12.04
아... 낚이다니 ㅡ.ㅜ  (2) 2006.12.01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날개™ 2007.04.09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미리 써놨다고 생각하삼.. ㅎ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7.04.0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그렇게 생각은 하고 싶네만~
      일정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 나의 시간들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OTL
      ㅋㅋㅋ
      암튼 보류된 덕에 여유는 좀 생겼네

2007.04.07 11:38
이번 2007 한국정보과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위해 논문을 작성중다.

학부생시절부터 생각해오던 시스템을 드디어 논문으로 작성을 했는데..

막상 논문작성을 시작하니 그 설계가 쉽지가 않다..

아직 구현이 안된상태라 그 효용성을 인정받을수 있을지도 좀 걱정이고..

벌써 몇주째 잠도 제대로 못자고...

또 다음주에 있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논문과 졸업논문계획발표를 생각하면..

아흠... 기절해버리겠군~ 하하하핫 OTL

------------------------------------------------------------------------------------------

요약

현재의 웹 환경에서 유용한 정보를 적절한 사람에게 배포하는 것과 수많은 정보속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짐에 따라 적절한 사람에게 정보를 배포하는 방법과 자신이 원하는 검색 및 수집하는 방법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되었다. 블로그와 함께 성공적으로 보급되어진 RSS와 Tag는 이러한 정보를 배포하고 적절하게 분류하여 검색을 돕는 기술이다.

본 논문에서는 사용자에게 보다 빠르고 신뢰성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간의 활발한 정보의 공유를 돕도록 하기 위하여 RSS를 사용하여 단방향성의 RSS 배포 및 수집과정을 양방향성으로 개선하여 정보의 공유를 쉽게하고 관심 Tag를 등록하여 사용자를 그룹핑시켜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한다. 또 Tag를 이용하여 능동적으로 적절한 컨텐츠를 수집하여 사용자에게 제공하며, 사용자의 관심 Tag에 부합하는 사이트를 확인하여 추천해주는 방법을 제안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10.19 13:59

새벽 3시가 넘어서야 끝냈다.

그동안 미루고 미뤄왔던 논문을...

Peopleware라는 것을
조엘 스폴스키가 쓴 "조엘온 소프트웨어와"
스티브 맥코넬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전략"
그리고 잘 생각은 안나지만, 어떤 논문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나에게는 도움이 많이되는 느낌이었고 이것을 논문으로 쓰고 싶었다..

하지만 역시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관련 자료도 구하기 어려울뿐더러, 무엇인가 확연히 들어나지 않는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내용은 논문을 작성하는 나로써도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쓰면서 많은 고민이 들었던 논문.. 과연 이것이 가치를 가지는 것인가..

고민고민~ 또 고민고민... 조심스럽게 작성해간 논문은 드디어
10월 19일 새벽이 되어서야 완성되었다..

교수님에게 확인을 부탁드린 상태라 아직 완성된 것이라 말하긴 이르지만
왠지 미뤄왔던 논문 하나를 끝냈다는 것만으로도 게운하고.. 또 기쁘다..

생각하고 있는 주제는 많은데 그것들도 이렇게 힘들게 논문을 작성하게 될런지...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6.10.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결국 빠꾸다.. ㅡ.ㅜ
    역시 실험결과를 추가해야겠다..
    너무 결과를 내기 어려운 주제를 선택했단말인가..

    점점 그로기 상태로 치닫네... ㅜ.ㅜ

  2. BlogIcon 푸른밤의꿈 2006.10.1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ㅋㅊ 애썼네 그려... ㅎㅎ

  3. BlogIcon 푸른밤의꿈 2006.10.1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 달기가 무섭게 빠구라니..ㅋ

  4. BlogIcon 2006.10.24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차로 피쉬앤 그릴을 갔다는거~

    근데 내가 쐈다는거~ ㅜ.ㅜ

  5. BlogIcon sex demonstration clip 2008.03.13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