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6. 21. 00:15
어느샌가 늘어만가는 나의 짜증섞인 투덜거림이 나조차도 듣고싶지않아....
그만하자 이녀석아!!!!
...
...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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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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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20. 20:01
내가 자신감도 있고 적극적인 녀석일까?

사회는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을 원하지만
내가 사회에 나오면서 
난 저런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적어도.. 그전까진 그렇지 않았잖아....

자꾸 사회에 주눅들어가는 내 모습이 안타깝고.. 화가 난다..




덧붙이는 글..

오늘 오랜만에 교육을 듣는데 
수동적으로 듣고만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중...

무언가 나를 깨우쳐 줄 수 있는것이 필요할까?
사실.. 이미 깨우쳤지만.. 행동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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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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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9. 09:22

이론적으로는 완벽한 너도
(물론.. 자신만의 생각이겠지..
똑똑하다고 믿을테니..
난 사실.. 정말 그런지도 모르긴하지만..)

못하기는 마찮가지인데

왜 자꾸 남의 탓만하는거니..

...
...


지금 생각해보면..
참 다행이기도 하고..
그래서 불쌍하기도 하고..


Mea cul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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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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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11. 02:14

2008년 2월 10일 (해의 날)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우리나라의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이 화재라니!!!

현재 인터넷 뉴스를 확인해보니..
방화라고 하는데
(정확히 알수없지만 방화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군..)

만약 방화에 의한 화재라면
도대체 어떤 정신나간 미친넘이 우리의 국보에 방화질이란 말인가!!!
진짜 생각하면 욕밖에 안나오는.. $!%!@#%!^%!#$!%!!

내가 그리 애국자는 아니지만.. 이건 그래도 너무한다..ㅜ.ㅜ
아마도 복원 작업을 하겠지만.. 정말 안타깝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정말 화나는 일이다!!!!! OTL

오늘 서울역에 화재가 났을 시간에 은영이 데려다주러 갔었는데..
화재가 발생한줄도 몰랐구나..
알았다면 함 가봤을 것 같은데..
물론.. 구경이 아니라 걱정스런 맘으로..
의심하지 말어~ 미..믿으라고..;; -_-;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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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밀 2008.02.11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려다 기사보고 여태 잠이 안오네요.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티스토리에서 타고 왔어요 ㄲㄲ

  2. 2008.02.12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포 안해도 티스토리에는 나오지않나?
    배포는 이올린일껄
    아님 말랑깨롱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8.02.1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난 예전 태터툴즈할때 기억으론..
      올블이 배포(발행) 안해도 새글에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올린이나 요즘 올블, 티스토리는 어케돌아가는지 잘..
      몰겠다 ㅋㅋ
      발행안하면 그냥 안뜨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뎁..
      호밀말대로라면.. 뜨는군;; 하핫;;

  3. 2008.02.14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영씨는 누구여!

  4. BlogIcon as dressed girl guy 2008.03.13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007. 6. 12. 02:15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비롯해 세상의 일과 담을 쌓고 지내다가 여유가 생겨

평소 종종 들르던 이오니아님의 블로그를 구경하던중..

정말 황당한 기사에 분통을 토로하는 글을 보게되었다..
[ '엔지니어들은 국가에서 관리해야 한다?' 참고 ]

먼저 서울 신문의 염주영 논설실장이 쓴 글이 문제인데..
[ '[염주영 칼럼]핵심 엔지니어 국가가 관리해야' 참고 ]


내용을 보아하니..

핵심 엔지니어를 국가가 관리해야한다는 말인데..

그 목적이 엔지니어를 위함이 아니라 국가를 위하는 것이고..

엔지니어를 그냥 두면 외국으로 기술을 빼내어 가는 범죄를 저지를 것이라는 것이다...

즉, 엔지니어의 외국 회사로의 이직을

스마트 플레이스의 바비님의 기사에서 나온 말을 인용하면

일종의 산업스파이 행위로 치부한다는 것이며..

따라서 외국으로의 이직을 해당 기술의 수명이 끝날때까지 국가차원에서 금지해야한다는 말이다..


뭐 나같은 초보 엔지니어에게는 아직 해당이 없을수도 있지만..ㅡㅡ;

참.. 어이가 없다..

기사를 몇번 곱씹어보니..

염주영 논설실장의 글이 단순히 기술이 유출되는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는 듯한데..

왜 엔지니어가 외국 기업으로 이직을 하는지 그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우리나라에서 IT의 현재와 미래는 정말 어둡다고 생각한다..

오죽하면 IT를 3D업종이라고 부르겠는가..

현재 졸업을 준비하는 IT업계 사람들을 보면 부족한 연본에 야근과 밤샘을 어느정도 예상하면서도

어쩔수없이 생계를 위해 달려든다..

이러한 사정은 IT업계뿐만이 아니라.. 이공계에 있는 사람들이 겪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국가차원에서는 이공계를 살리겠다는 노력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공계에 있는 나의 입장에서는 느껴지는 바가 없다..

아무튼 100여만원이라도 더 벌려고 아둥바둥 일하는 어려운 환경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달려드는 외국 기업의 제안을 무시할 수 있는 엔지니어는 거의 없을것이다..

바비님의 말씀처럼 누가 자신이 다니던 회사를 옮기고 싶어하겠는가..
(난 실제로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다..
그리고 정말 자신이 머물던 곳을 옮기는 일은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하물며 자신의 생계가 달린 직장을 옮기는 것이 쉽겠는가.. ㅜ.ㅜ)

그런 점에서 염주영 논설실장(개인적인 분노에 의해 존칭을 못붙이겠습니다..도! 저! 히!)은

엔지니어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국가차원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있는 편협한 의견을 내놓은 듯 싶다..

국가와 기업차원에서 (핵심)엔지니어의 위치와 능력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보상을 해야한다..

염주영 같은 사람이 우리나라에 많다면... 우리나라 이공계의 미래는 암울하기만 하다..
(이런 사람도 논설실장이나 되는구나.. 참내..)

결국 엔지니어가 적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근본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이공계의 발전을 위해서..

국가나 기업..에서..

제도적인 지원은 물론이고 생각 좀 바꿨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그저 하나의 부품이나 모듈처럼 인식되는 한...

박봉에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바뀔리가 없다고 생각된다..
(꼭 박봉이 아니더라도 문제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어짜피 우리나라라는 환경적 요인이 비슷하고 엔지니어에 대한 국가나 기업의 마인드가 다를바 없을테니...)


아무튼 꼭!! 능력을 인정해주는 그런 사회가 우리나라에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여기서 인정은 대접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그저 부려먹을려고만 하지말고..T^T



그나저나 난 언제 핵심 엔지니어가 될려나??

----------------------------------

쓰면서도 두통이 심해서 뭐라 쓴지 모르겠다..

일단 나중에 정리해야지..

오늘은 좀 일찍 쉬어야지 안되겠네..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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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개™ 2007.06.12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보니 어제 다음에 올라온 글(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59405)이 생각나는구만.. 아무튼 IT는 암울... 언제쯤 개선될런지...

  2. BlogIcon 이오니아 2007.06.1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을 앞둔 신분으로써 정말 너무나 힘이 빠지는 소식들 뿐이라서 기분이 너무 우울합니다. 하지만 이놈의 꿈 때문에 계속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외국으로 나가서 취업하도록 노력해봐야죠 -_-;;어렵겠지만요..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7.06.13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취업을 앞둔 처지라서 그런지
      막 슬프더군요..
      뭐.. 이제와서 할줄아는것도 이것뿐이고..
      저도 외국기업에나 취직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이오니아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홧팅~ ㅋㅋ

  3.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7.06.25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복이가 보내준 또다른 IT의 현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10&category=1&sn=off&ss=on&sc=off&keyword=I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158

    이런 회사도 있다고 하는데.. IT는 아니지만..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query=%C1%A4%BD%C3%C5%F0%B1%D9&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tart=4&a=pho_l&f=nx&r=4&u=http%3A%2F%2Fblog.naver.com%2Fsimonblue%3FRedirect%3DLog%26logNo%3D20028079593

    나도 정시퇴근하는 회사에 가고싶다..

  4. 2007.08.03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존 똘아이 아녀

2007. 4. 17. 22:50
도대체 왜 티스토리 트랙백이 전송되지 않는것인가!!!

원래 트랙백을 자주 보내는 편은 아니지만

이건 보낼때마다 전송이 안된다고 하니 당췌 답답해서 미칠지경!!


같은 티스토리끼리의 트랙백 전송은 문제가 없는것 같다..

하지만 외부 블로그와 트랙백을 전송하려고 하면 지금까지는 100% 전송이 안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여우를 사용해서 혹시 오류가 나는것인가해서 IE로 해봤으나 역시 에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개발 담당자님!! 이 버그인지 뭔지 수정좀 부탁드립니다~~~!!!

나만 이런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 문제를 호소하는 다른 블로그들의 예
1. http://gamkigun.innori.com/23
2. http://talkingof.tistory.com/34
3. http://lazehan.tistory.com/1266
등등..


이자리를 빌어~ 아직까지도 트랙백을 전송하지 못하고 있는 몇몇분들께 사죄드립니다 (__)


** 트랙백 시도 주소 :

1. http://www.dal.co.kr/mt3/mt-tb.cgi/278. 1387312851
2. http://kongda.co.kr/blog/trackback/505
3. http://flyburi.com/trackback/132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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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4.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내보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는데...
    나도 이럴라나??

  2. BlogIcon alones 2007.05.2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책에 관한 글을 트랙백으로 보냈습니다. 도움 되시길

    • BlogIcon 열라착한앙마 2007.05.28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저 글은 해결책을 찾다보니 본적이 있긴하네요~
      하지만 monger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안되는 것이 사실인 듯 합니다..
      그리고 태터툴즈말고 다른 블로그에도 안보내지는 듯하던데 그런 경우에도 플러그인 문제인지..
      갑자기 또 궁금해지는군요~ ㅎㅎㅎ

      alones님의 관심어린 트랙백과 댓글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있는 앙마입니다^^

      그나저나 태터툴즈측에서
      이런 문제를 좀 해결해 주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ㅎㅎㅎ

  3. BlogIcon free lesbian short story 2008.03.13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007. 4. 11. 21:32
2007년 4월 11일 (물의 날)


당췌~~!! 이넘의 톰캣은 왜이리 날 고생시키는지 모르겠다..

뭐.. 잘하시는 분들이야 그게 뭐가 어렵겠다고 말씀하시겠지만..

처음 톰캣과 접했을때를 생각해본다면 그 환경설정이 좀 까다로웠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기억할수 있겠지..
(뭐.. 아니면.. 제가 컴맹이죠 ㅜ.ㅜ)

지난번 미국 출장에서 잘 구축해놓은 환경을

나의 실수로 날려버려서 어쩔수 없이 톰캣을 다시 설정해야했는데..

이넘의 것이 당췌 실행이 안된다..


나름대로 path도 다 잡은거 같고..

음.. 내일 교수님과 업체사람들에게 시연을 해야하는데;;

이거 실행도 안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네..

오널도 잠자긴 다 글렀다 OTL


지난번  JSP랑 오라클 강의준비하면서도(이넘의 것때문에 날렸다 ㅜ.ㅜ)

날 고생시키고..

방송대 SMS System구성할때도 그렇고..

아흠~ 설치까다롭다고 하는게 나뿐만이 아니던데..

좀 쉽게 할수있게 해줘야하는거 아니야???? 쳇~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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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날개™ 2007.04.12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는구려...
    난 이제 톰캣어떻게 돌리는지도 모르겠어...ㅋ

  2. BlogIcon wet sheer clothing 2008.03.13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2007. 3. 15. 13:19

"부탁이야.. 니 도움이 꼭 필요하다.. 좀 도와줘.."

쳇.. 이런말을 원한 것도 아니야..

그래도 부탁은 부탁답게 해야지..

거의 반강제.. 아니 협박스런 말투에 왠지모르게 기분이 나빠지는 하대..

사람을 부려먹는 것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단말이지..

그나저나 그거 다 참고 돈에 혹한 나도... 참.. 어쩔수없다..

수업이랑 발표랑 언제 시작할지 모를 강의랑..

진행중인 프로젝트랑.. 어떻게 해야하나..

2주만 고생해보자 .. 그래 2주만 해보자!!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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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03.1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짱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