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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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생각해보니 오늘도 어제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고..

어제의 어제도, 어제의 어제의 어제도.. 오늘과 다르지 않다..


삶을 쳇바퀴 돌아간다고 얘기하곤 하는데..

어쩜 이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은 루프가 무한이 모여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코딩에서 루프를 빠져나올땐 break; 하나면 됐었는데~

삶은 어떻게 그렇게 안될려나?

하지만 역시 하나의 루프를 빠져나오면 또다른 루프가 나올듯하다는 것에..

어휴~ 왠지 힘들어졌어~OTL


매일 매일의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은 나은.. 그런 날이 되어야 할텐데..

오늘 친구녀석의 글을 보고..

다시금 날 반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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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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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6.11.29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매일 쳇바퀴 도는거 같지만 그쳇바퀴 자체가 어디론가 굴러가고 있겠지..
    근데 뒤로 굴러가고 있음 orz....

  2. BlogIcon brown bunny nsfw 2008.03.13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