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10. 23:30


평소 좋아하는 음악을 추천해본다..


'ABBA'의 'Slipping Through My Fingers'


가사가 너무 좋다..

내가 아직 모든 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나이겠지만,,

왠지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다..


왠지 들을때마다 한번씩은 더 듣게되고..

감성에 젖어들게 하는 곡이다..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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