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21:33
2007년 8월 2일 (나무의 날)

드러난 료의 과거..

영세한 공장에서 일하던 료의 아버지는
부자집 아줌마를 살해하고 돈을 얻는다..
살해범을 쫓던 칸은 결국...
그의 집에서 료의 아버지를 정당방위로 죽이게된다..
또.. 료의 어머니는 훨씬전에 도망갔다고 한다..

자신이 아버지가 살해되기전에는 행복했다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자신 이렇게 셋이서 행복했다고 믿었던
료는 나름의 충격을 받게 된다..
(칸의 말에 따르면 그건 료가 생각해낸 행복이라고 하더라..)

그럼 료의 그림에서 있었던 여자는 누구일까?
아직까지는 내 생각이지만..
료의 그림의 여자는 볼에 점이 있었는데..
보니깐 유코의 어릴적 사진에도 볼에 점이 있었다..
음...
아마도 엄마가 아니라 동생을 그린것은 아닐까나??
아마도 아마도~ 유코가 동생일꺼 같다..
ㅎㅎㅎㅎㅎ

"유코는 나에게 있어 단 한가지의 생명이야.."

"생명??"

"살아가는 이유말이야.."

그런데... 남매면 어떻하지?? 음음... 복잡해 복잡해~


왠지 왠지.. 점점 유코와 료가 점점점..
남매라는게... 복선처럼..


아???

방금.. 료의 회상에서 나왔다..
동생이...

역시.. 유코가 동생인가보다...
료도... 칸도.. 알아버렸구나..
(뭐... 이거 생각하면 바로 그회에 나와버리네 허헛;; ㅡㅡ;)

마지막 11화만 남았는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이제 한편이면 결론이 나겠구나..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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