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2 20:44
2007년 8월 2일 (나무의 날)

오.. 칸이 동생한테 걍 말하네?
료를 칼로 찔렀다고;;
이건 뭐.. 인간적이였다가도 무섭기도 하고~
...
..

그나저나 이 사건덕에 료와 유코(칸 동생)는 더욱 친해지는구나..
서로... 서로..

그나저나.. 료와 칸의 과거가 어느정도 밝혀졌구나..
역시 25년전에 일이 있었던거야~
예상은 했지만..
역시 둘은 대결할 수 밖에 없는... 운명!!
그래 운명인게야..

25년전 료의 아버지를 죽인사람이 바로 젊은시절의 칸..
이 사실을 이제 료와 칸이 알게되었으니..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까..

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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