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8 22:32
2007년 3월 28일(물의 날)

오늘은 SNOOP에 대해서 발표를 하고

아침부터 뻐근하던 목을 푸는 순간..

갑자기 부상의 느낌을 받았다..

조금씩 움직여봤으나 역시.. 목은 이미 부상신님께 자신의 의지를 헌납한상태 ㅜ.ㅜ


절친한 남중이의 빠른 마사지대처에도 부상신님의 의지는 확고했다..

이따위 마사지에 나갈꺼면 오지 않았다!!! 라는 확고한 의지.. ㅜ.ㅜ


나에게는 방송대 일을 해야하는 긴박한 일정과

얼마 남지 않은 학회 논문 마감일을 지켜야한다는 긴장감

이미 진행중인 ELRC 홈페이지 작업과

졸업을 위한 논문준비등.. 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일까..

조금은 지쳐있었던 나에게 부상신이 위로차 방문하신.. OTL

오지 않으셔도 되는데..


결국.. 또 몇일을 눌어앉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난 뻣뻣한 자세와 좁게 한정된 시야를.. 얻었다..

지난번 부상때는 한.. 3주고생했나??

이번엔 일찍 가시길 기원하면서..

병원에서 얻은 몇가지 약으로 살살 달래주고..

물리치료로 조금씩 얼래서 언넝 보내야겠다..

그나저나 왜 난 목을 이리 자주 다치는겐지 ㅜ.ㅜ

그것도 꼭 뭔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하고 있음 목을 자주다치는거 같다..

아님.. 잘때 연구실 애덜이 때리나?? (흠.. 내가 요즘 뭐 잘못한거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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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라착한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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