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6일(목)
회사에서 단체로 참석하게된 '울림'이라는 자리...
처음 가보는 모회사 케미칼도
신사옥도 좋았지만
거기서 듣게된 여러사람의 좋은말과
또 오랜만에 듣게된 클래식 음악이 너무나 좋았다~^^
처음엔 왜 이런건 쓸데없이 해서 돈을 쓰나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웠어...
중학교때 본의아니게 강제적으로 듣던 클래식음악이 어느샌가 내가 더 좋아라했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멀리했던 클래식 음악을 다시 들으니 어찌나 좋던지~^^
좋다~~~!!!!
서울시향 수석단원 여러분 짱!! 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회사에서 단체로 참석하게된 '울림'이라는 자리...
처음 가보는 모회사 케미칼도
신사옥도 좋았지만
거기서 듣게된 여러사람의 좋은말과
또 오랜만에 듣게된 클래식 음악이 너무나 좋았다~^^
처음엔 왜 이런건 쓸데없이 해서 돈을 쓰나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웠어...
중학교때 본의아니게 강제적으로 듣던 클래식음악이 어느샌가 내가 더 좋아라했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멀리했던 클래식 음악을 다시 들으니 어찌나 좋던지~^^
좋다~~~!!!!
서울시향 수석단원 여러분 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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